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제가 쓴 글에 의문을 가지시는분들께...
283 2011.08.05. 21:08

-98 패치 됐다고 자꾸 그러시는데........
지금 당장 야외 배틀필드에 가셔서 해보시라.... -98이 돼신다면... 무장을 하고 맞아 보시길...
제가 -98에 자기보호(허르) 있는 상태 상대 전사님이 속공에 집중까지 들어간 상태 였습니다.

그럼 다른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이건 제가 오래전에 본 장면인데요..
굴 막층이었는데요.. 블루인지 레드인지... 어떤 전사케릭이었는데..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처음엔 약간 정신이 돌은 분인지 알았습니다. 그때 당시엔 월화갑이 없었으니깐요.
그분이 가만히 서 계시고 한 화면에 가득 몹이 주위를 싸고 있더라구요.
근데 몸빵을 하고 있는겁니다. 그때 그분이 체력이 엄청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요..
그분 왈 " 몸에 렌토 넣고 다니면 절대 안죽습니다." 그때는 먼 말인지 몰랐는데...
대단하네요.. 전사의 경우는 -118이 맞춰지고 렌토 밖으면 -98이 가능하다 하더라구요.
물론 옆에 비격님이 계셨지만 에너지 다는 양이 너무 현저하게 낮아서 다는건지 저게 긁히는건지
몰를정도 였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