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인물들은 실제 인물과 연관없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한 몰컴....
전편은 검색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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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엠... 항상 스톤(어빌 9이상)과 다양한 각반팀 (14, 16....등등)
높은 어빌들이 모여서 보통 정규를 잡고 사냥을 가는 어빌 사냥터이다.
막.. 어빌을 시작한.. 어빌 렙 4밖에 안되는 나는 스톤도 못가는 것이다.
이녀석.. 안월 뭐하자는거지..?
안월에게 다가가 말을 걸려고 했다.
한 두걸음 째 가는데 그룹 광고창이 뜬다.
[개미굴 팀모집합니다.]
엥? 왠 개미굴 팀이란 말인가?
난 스톤도 못가는데 뭥미?
"왠 개미굴팀이죠? 전 어빌 안돼서 못가는데요?"
"님 어빌 5라도 되시나요? 횃불 이벤트 깨셨어요?"
엥? 횃불..? 그건 또모야; 모르는건 아는 척 그냥 넘어가야지...
"아니요. 안깻는데요. 어빌도 4고요."
"그러니까 개미굴 가는거죠. 스톤층을 가겠어요?"
"아니..개미굴은....."
"솔직히 옛날엔 초원 이런데서 어빌 2만 찍고
개미굴에서 사냥했어요. 오히려 초원보다 박진감있고 재미있을겁니다."
"솔직히 지금 격수 비격 비율이 안맞는데... 개미굴팀으로 전환되면 다시 비율 맞게 될걸요?"
"개미굴..이면...설마.. 스톤 전층까지 말하는거에요?"
"뭐 옜날에는 다 그렇게 갔는데 뭘요. 왜 어빌을 포기해요?
솔직히 강탁구 저 아저씨도 개미굴에서 막.. 하기는 살짝 후달릴수도 있죠.
물론 체마가 있으니까 그렇지만 우리도 반항이란걸 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그렇다... 옛날에는.. 다들 이렇게 살았지...
거기다가.. 강탁구...그녀석.. 순법이니까...
..소루라도 걸리는 날에는..
훗...크하하하하하
"님은 무언가 항상 포기가 너무 빨라요. 요즘 유저들은 마치 티비채널 넘기듯이
안돼면 그냥 GG 어 안되네. 그냥 그만
편한것만 너무 찾는데 솔직히 약간만 생각을 돌리거나 고생하면 더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 할 수 있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녀석...악역이지만..생각은 있네... 쳇
"그래요 틀린말은 아니네요. 그래도 사람들이 개미굴을 가려고 할까요?"
"한번 도전해봐야죠.
어짜피 여기 봉긋님이 리베, 모니님은 격수, 저도 힐이랑 리베, 저기 만흥님도 힐 리베
베라만 구하고 격수 한둘만 있으면 출발할 수 있는게 개미굴인데.. 뭐 금방 구하겠죠.
솔직히 무모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어빌 사냥 하고픈 분은 오겠죠 방해온다고 해도 상관없고요."
"..."
확실히 매력적이다.
방해 없고...박진감 넘치고...
솔직히 반대로 초원에서 잠수타면서 잘 살려주지도 않고...
막 샷 하기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짜증이 날 때가 많은가..
적어도 개미굴은 잠수 없이 누구나... 고생해야되는 곳이다.
누구나 함께 사냥하는 곳이다.
빵팀... 편하긴 하지만 ..멍 때리는 것...
그것이 경험치 대신에 게임의 재미를 바꾼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도전해보자
"개미굴 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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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굴팀 모집합니다.
ㅈㅅ...가끔은 초원 말고도.. 다른 곳도.. ㅋㅋㅋ..가고 싶잖아요..
솔직히 횃불들고 다녔던.. 그곳...
...
부활하면 좋겠지만. 무리긴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