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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12 2011.08.07. 03:40




시간이 지나가는 만큼만.

시간이 흘러가는 만큼만.

내기억에서 너를 잊을수있다면....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을 오늘도 끄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