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막
셩찍자
셩찍자로 말할거같으면, 지금으로부터 1년전 알게된 여성유저인데,
자기가 여자 유저라며, 우리에게접근하고 치근댐. 난그당시 빠구린건전함 이라는
아이디로 야1설쓰기에 여념이없던터인데, 자기도 출연시켜달라고 애원하길래
셩찍자를 주연으로한 야1설을 자유게시판에 10편까지올림, 그러다가 자기가 어둠애인생겼따며
야1설을지우라는데 힘들게쓴거라 지우기싫어서 걍 안지웠기에, 그때부터1년째나만보면
개1거1품물고 욕함. (지금도 자유게시판에
아이디:빠구린건전함 쳐보면 셩찍자의 야1설이 나옴.)
아무튼 핫꿀,마퀴,찡찡남,나 이렇게 시장에 모여있는데 역시나 나를발견하더니
다짜고짜 육두문자 남발하는 욕을해댐. 입에 걸1래를 물었음. 그리고더욱웃기는건
마퀴햄과 셩찍자역시 어둠에서 나름 친분있는사이였음. 핫꿀찡찡남과 마찬가지로
마퀴햄과 나에게 낚인 셩찍자는 발악을하며 마퀴햄에게 내신상을 내노라 닥달함.
당황한 마퀴햄은 어떻게 말해야하나며,내가 가르쳐준대로 내가명과 나이를말함.
셩찍자 신들린 욕설 타자 남발.
난 순간생각함. 내편인 문디햄,가호햄이 없는와중에 한명이라도 더 내편을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셩찍자를 마퀴햄에게 붙여놓고 조용히 안보이게 찡찡남과 핫꿀을 유인함.
여차저차 이차저차 시시비비가려가며 찡찡남과 화해를하고 앞으로 친하게지내기로함.
그리고 그 둘을 다시 셩찍자보는앞으로 불렀음. 그리고 셩찍자보란듯이 일부러
핫꿀에게 누나누나 너무이뻐요 하며 살랑살랑앵기며 알랑거렸음.
계획대로 셩찍자는 이번엔 핫꿀에게 육두문자날려가며 시비틈.이를보며 가만있을리없는
핫꿀빠 찡찡남은 셩찍자에게 욕하며 싸우기시작함. 이제 우린3대1로 핫꿀과 붙은거임ㅋㅋ
그렇게 실갱이하는데 또다른 셩찍자의 적이 나타나 4대1로 우리쪽 사기는 더욱 치솓고
셩찍자는 더욱 개1거1품물며 발악이 극에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