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막
짬컨
이건 내 직접적인 경험담이아닌 어떤한 유저의 제보를받고 쓰는것임.
짬컨으로 말할거같으면 3수끝에 전북대학에 합격했으며,
본인의 지방대 합격사실을 무척 자랑스러워함.
내가 짬컨을 처음 알게된것은 수벗을 구매하려고했을때부터임.
게시판에 수벗을 산다고 글을올렸는데 짬컨이 판다고 귓을함.
몇개 살거냐고 하길래 당시 난 250개정도있어서 120개만 산다고했다.
그랬더니 얼마녜서, 잘계산해보니 500개 300만원이니깐 120개면 70만원정도
그래서 70만원에 산다고했더니 대굴1빡이 안돌아가는지 잠시만요 이러고 한참있다가
ㅈㅅ 이라고하는거임. 내 생각컨데 이샛기는 내가 시세대로 사는것도모르고
500개 300만원만 외고있다가 120개 낱개로 팔려니깐 계산안되서 시세보다싸게사는줄알고
걍 안팔려고했나보다.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되는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