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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유저헤프닝6-짬컨2
391 2011.08.07. 14:40

그일 있은후 아주 우연짢게 나는 , 사냥 그룹에서 짬컨을 다시보게되었다.
돈계산도 제대로 못하는샛기는 역시 나를 기억조차 하지못했고,
아니 기억못하는건지, 아니면 쪽1팔1려서 기억못하는척하는건지 궁금해서
짬컨에게 물었다.

유저:짬컨님 혹시 수벗파심??

짬컨曰:네 몇개사시게요

유저:120개 ㅋㅋㅋㅋㅋㅋㅋㅋ

짬컨曰:...

유저:ㅋㅋㅋㅋ 500개가 300만원이면 120개는 얼마임???ㅋㅋㅋㅋ

300:500=x:120 하면되는데 ㅋㅋ 이거 계산안되심??

짬컨曰:걍 안팜 ㅅㄱ

유저:님 전에 제가 수벗산다고했는데 난 정가 불렀는데 시세보다 낮게사는줄알고
안파셨죠?? 그쵸??

짬컨은 말이없었고, 그후로 짬컨은 객끼를 부리기 시작했음.

내가 코마뜰때 일부러안살리고, 사냥중에 계속 밀기하는둥 팀킬을 시도하려던것,

그나마도 머리나쁜샛기라 여의치않은가봄, 이렇게하다가 빡쳐서 샤낭 중단되고,

짬컨에게 전번을 까라고하니깐 전번을깜.

통화를 시도했더니 전화를받음

학교 어디냐고 물었더니 전북대학교 다닌데서 ** 그래서 거기 개꼴통학교아니냐고하니까

** 좋은학교라는거임 ㅋㅋㅋㅋㅋ그래서 웃겨서 씨1발 똥통학교다니면서 그런다고했더니

**빡쳤는지 횡설수설하더니 전화를 뚝끊음.

그뒤로 난 기회가있을때마다 짬컨에게 전화를했고 전화를할때마다 짬컨은 받지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짬컨은 공공연하게 어둠 게시판에 내 번호를 공개했고, 난 그대로 캡쳐해서

경찰에 접수하고 아이피추적해서 몇일내로 연락갈거라 짬컨에게 통보를했고,

짬컨은 경찰이 추적할까봐 몇일간못들어오다가 간신히 피시방에서 접속한거면서 그거땜에

못들어온거 쪽팔리니깐, 자기가 그냥 접는거라고 ㅇㅈㄹ

그렇게 피시방을 마지막으로 안들어옴 ㅋㅋㅋ 그러면 추적못할줄아니 짬컨아

넌 진짜 돌대가리 샛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