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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31 2011.08.07. 22:50



새벽엔 비에가보려한다.

너와의 아련한 추억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그 곳.



처음 만난날도 .

서로 힘들고 속상할대도.

늘 정리가필요하고 결단이 필요할때마다 찾던 그 곳.



이젠 함께가 아닌 혼자지만.

그래도 오늘은 한번쯤 가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