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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호구왔는가 21편]
328 2011.08.09. 17:33

전편은 검색해서 보세요

게시판이 괜한 인신공격들로 어지럽네요.

물건 삽니다 팝니다를 올리기도 하고

정말 =_=; ...어쨋든 연재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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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굴 팀...

의외로 괜찮은 경험치였다.

2시간 정도 하자 안월님이 팀을 멈춰세웠다.


"모두 대기실로!"


대기실에 멈추섰다.


"수고하셨습니다. 첫번째 타임 끝났고요 혹시 나 더 하실 분 계신가요 ??"


아무도 대답이 없었다.

초원에서 초식동물을 상대하다가.. 개미라는 ..저 강력한 녀석들을

상대하다 보니 진이 빠졌다.


"아.. 끝났다!! ㅋㅋㅋ"


나름 성취감 있었다.

초원에서 그냥 멍때리는 것보다. '사냥했다'라는 느낌이랄까?


그때 역시나 나를 가만둘 아널이 아니었다.


"님 일루와봐요"


아놔 저인간 이제 날 호구로 아나 정말..

그러나 내 몸은 아까 명령에 익숙해진듯

가란다고 가고있었다.


내 손가락이 날 배신하다니... 아...


"왜요?"


...아.. 많이 죽었다 왠지 이거 꼭 삥뜯기는 분위기다.


야 일루와봐.. 왜요..? 왜그러세요 ㅠㅠ

...


...ㅈㅅ



어쨋든


아널녀석이 왠일일까?


"모니님 무길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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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습니다!

오랫만이라 시동거는 중

22편 밤에 연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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