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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호구왔는가 22편]
355 2011.08.10. 12:37

새로운 전조가 보이는군요~ ㅋ

어제 저녁에 무겹뛰는데..무한 실패해서 결국.. 못올리고 잤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전편은 검색해서 보셔요!

실제인물과 등장인물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longago 님 연재중 인데.. 연재를 독촉하시다니;;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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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니님 무길드죠?"

여기까지 순순히 걸어왔지만 대답까지 순순히 해주진 않겠다!


"음? 왜요?


"길드 가입하라고요"


....


아널 이게 미쳤나? ㅋㅋ

갑자기 왜이래? 길드가입?

솔직히 흠.. 길드 들긴 할 필요성을 느꼈다.


혼자서 있으니까 억울함이나 그런것도 혼자서 썩혀야 되고..

솔직히 처음 강탁구와 안월 사건을 보았을 때...

길드 사냥이라도 가면 문제 없을 것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흠..."


"님 어짜피 길드 들 곳도 없잖아요? ㅋ"


...


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놈과 같은 길드는 안든다 ㅋㅋ정말 ㅋ




"음... 좀 나중에 들려고 지금은 사냥에 좀더 집중하고 싶군요"


"네 뭐 알겠습니다. 생각보다 의외네요 들줄알았는데..."


뭐지..?

...

내가 니 있는 길드를 왜드냐? ㅋㅋㅋ


...

..

어라?


..

안월을 클릭해 보았다.


'오블리비아테'


어..?

...

어디서 많이 본 길드다..

공지사항에서..


?!


수오미 공식길드!

...


아... 갑자기 ... 후회 막심;


...님 삼 세번은 물어봐야지

여보세요~

여보세요~

얼른 다시 물어봐~

응~? 안월 너 끊질긴 사람이잖아 ㅠㅠ


젭알!!


"네 역시 쿨하시군요 그럼 수고하세요 ^^ 다음에 또 뵙죠"


....


야.. 그냥...가버리냐;


순간..

이건.. 바보같은 짓을 해버렸다.


이런.. 좀 알아봐야겠는데?

너무 승급 세계 돌아가는 사정을 하나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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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더기님 ..ㅈㅅ

곧 넣어드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