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크넬 님과의 이해 할수 없는점.
333 2011.08.10. 15:42

크넬 님과의 이해 할수 없는점.

사냥가서 있던 일입니다.

사냥하다가 레드 29층에서 삼두 잡고 마지막 일두 다라샷 ~ 해서 플롯이 나왔습니다

아주 좋은일이죠 +_+ 그걸 크넬 이라는 전사님이 드셨고 곳 완방 대결에서 졌지만 ㅎ

법사님 가신다 하서 기분좋게 내려왔습니다.

플롯 파는것도 귀찬고 해서 바로 제가 3.5 에 산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래서 8000씩 가지고 제가 3000 가지기로 하고 ㅇ_ㅇ

제가 일단 크넬 전사님한테 8000 올리면서 플롯 달라 했더니

먼저 파티원들한테 8000씩 주고 받으랍니다. ㅎㅎ??

제 입장에서는 받지도 못한걸 돈으로 주라고 하니 ㅎㅎ. 결국 저를 못믿는다 이거죠

그래도 뭐 일단 넘기고 3.2 에 주라 해서 그렇게 돈 올리는데 법사님이

그때 3.8에 산다고 해서 취소 했는데. 알고보니 3.8에 산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팔린다고 합니다.

ㅎ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딴분이 와서 3.5 에 사갔습니다. 여기 까지는 좋습니다.

여기서부터 크넬님이 저보고 님이 이해해랍니다? ㅋㅋ "무엇을 이해 해라는거죠??" 물어봤더니

몰라서 물어보냐먼서 ㅋㅋ 내가 플롯 가지고 있는데 뭐가 문제냐고 사람들한테 8000씩 먼저 주면 되지

않냐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ㅎㅎ

결국 제가 파티원에게 8000씩 돈주고 마지막에 자기한테 받아라는 말이죠 ㅎㅎ??

제가 몇번이나 사봣지만 이렇게는 해라고 강요 하는사람은 처음입니다.

화가나서 스냥 못믿으면 못밌겟다고 말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못믿겠다고 그러닌간 이해 해랍니다.

화나지만 참고 이미 지난일이고 좋은일이닌간 그냥 넘어가려고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귓말을 보네었고 그 이후에 대답없이 한참 있더니

그러닌간 님이 이해 해라고 이럽니다

난 솔찍이 상대방도 죄송합니다 이런 대답을 기대 했는데 저보고 무조건 이해 해랍니다;

점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귓말로 따졌더니 어느순간인지 제앞에서 일반체팅말로 짓걸입니다

예의도 모르냐면서 ㅋㅋ 말이 안통한다면서 주변에 사람들이 보고 말립니다 ㅋㅋ..

조용이 처리 하려고 좋은일을 결국 기분 나쁘게 만들고 서로 이해 못하닌간

서로 미안하다 하고 끝내자고 해도 끝까지 이해 해라고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그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ㅎㅎ?

솔찍이 못믿게 만든 어둠의전설 세상이란것도 있지만 ㅋㅋ 이건 정말 당황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