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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2009.10.20 -
1139 2009.10.20. 19:05

칙칙해지지 말자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자

크게 소리 내어 웃어라

먹고, 마시고, 흥겨워해라

순간에 충실해라



삶은 계속된다

이보다 더 나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말을 되뇌어라



'그렇다고 별 수 있나?!'



여기,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