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은 검색해서 보세요^^
실제 인물, 길드와 여기 내용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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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일단 정보 수집이다.
공지사항과의 공식길드를 확인하고
시편과 길드게시판을 활용하면 몇분안에 길드 세력도를 파악할 수 있다.
먼저 아널이 있는
오블리비아테...
수오미 공식길드로 길드마스터 현덕공님이 길마이다.
동맹길드로
저번에 나에게 도움을 준다고 했던 스님의 아벨 공식길드 Elite가 있다.
대치하는 길드로
집념, 밀레스 공식길드로 비매너 입질남 '실제'가 길드마스터다.
그리고 동맹길드로는 뤼케시온 공식길드는 '운디네 프리덤'
길드마스터는 '그남자그여자' 그런데.. 이분은...운디네 프리덤이라고 해놓고..
왜 뤼케시온을 점령했을까..!?
이렇게 오블리비아테와 Elite 집념과 운디네 프리덤은 주구장창 싸운다
하지만 정작 나는 어둠하면서 잘 들어** 못한 길드가 루어스 길드의 '맹주'였다.
예전 범죄자 처리가 될 때는
루어스 길드는 단독으로 범죄자 처리가 가능하였다.
강력한 권력의 상징이며 길드의 중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길드이름이 ..참....
'근우와 벌때들'....이게 뭥미!?
근우...라는분 왠지 자신의 이름을 걸다니;;
아니 무엇보다... 그 벌때들이;; 공식길드를 먹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길드원도 몇명 없는 것 처럼 보였는데...
뭐지..뭐지... 왠지 의심스러웠다.
일단 재껴놓고..
나도 길드를 들어야겠는데...
흠..
공식길드 제안을 뿌리친 당당한 시크남이라.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다. ㅋㅋ
일단 오블리비아테는 들어가기 힘들고
솔직히 스님쪽의 적 길드로 들어가지니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이름이 거리는 길드가 있다.
'운디네 프리덤'
"그남자그여자"
이녀석.. 나를 빼놓고 패션을 논하는건가.!?
지존 패션계의 새 바람을 넣고 온 나에게
승급의 패션계라는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 같은 강력한 느낌이 들었다.
흠 집념과 동맹인게 마음이 걸리긴 하지만..
뭐 집념에 대한 욕은 많지만 사실
운디네프리덤은 동맹 길드란 이유 하나 밖에 욕먹을게 없는 듯 보였다.
자.. 이번에도 인맥을 한 번 발동해 볼까!?
...아는 인맥이라고 해봤자 딱 한분 이지만 이 분이면 충분할 것 같았다.
재빨리 키보드를 두드렸다.
"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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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오늘 부터 경치 이벤이라고 하더군요!
홧팅!!!
그런데 사냥터에 사람이 몰리면 또 많은 싸움이 일어나겠군요.
제발 게시판좀 깨끗하게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특히나 디스질 하느라
고생하시는데... 조금 보기 추합니다; 똑같은 글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
...
...
거기다가 상대에 대한 정확한 정황 없이 인신공격
그분이 뭘 어쨋길래!? 그렇게 인신공격을 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냥 입질이구나
아.. 저분은 그냥 입질만 하는구나;
그리고 댓글 달리는 상태를 보면 입질 매니아 끼리 싸우는구나...
왠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비난을 하려면 조금 뭘 잘못했는지 정확히 찝어주고 욕은 안쓰면 좋겠지만
게임 특성상 난무해도..뭐 ... 인신공격 이런 것만 아니면 괜찮겠죠.
그래도 시편인데... 욕설도 시 적으로 ㅋㅋㅋ
그리고 디스질도 논리를 갖추어 사용했으면 좋겠지만..
과연 할까요~? ㅋㅋㅋ
어쨋든 !! 리플은 작가의 힘! 편지도 작가의 힘입니다!!
귓말주시는 분들 일일히 대답 못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ㅜㅠ
제가 일하면서 알트텝 해놓고 있을 때가 많아서 ...
자주 못보고 지나치거나 귓이 늦는답니다.
지나가면서 아는 척해주시는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아벨에서 루어스에서~>_<~ 왠지 힘이 됩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경치!! 서로 매너 지켜가면서 사냥해요!
한마리 양보한다고 해서 경험치 차이 많이 안나요!!
살짝만 양보하셔요~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