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픽션과 논픽션이 적절하게 가미된 소설입니다.
등장인물이나 특이 배경은 위 글과는 전혀 상관없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위글의 무단 배포 수정 시 법적으로 제제는 가하지않지만 제가욕함^^
1987년 ...... 88올림픽 개최 1년전으로 한참 들썩이던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곳에서 한평생 행복을 꿈꾸며 살던 부부의 사이에
한아이가 태어났다.
다른 아이들보다 건강했고 귀여웠다.
부부는 행복에 젖어 눈물을 흘리고 미래의 근심과 걱정은 당장이라도 날아간듯
행복한 얼굴이었다.
그러나 .. 시작이었다.. 그의 지독하게도 꼬여버린.. 지독하게도 불운한 인생..
그 첫걸음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