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인물과 아래 등장인물은 상관없습니다.
연재 요청에 의해서 연재됩니다~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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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흥분하는 분..
지금은 저녁시간
분명히 술 마시로 갔을 것이라는 예상이 든다.
그렇다면 뭇 남성들을 흐뭇하게 하는
투톱중에 하나 봉긋님에게 귓을 해야지~
"봉긋님 하이요!"
"네~ 안녕하세요 모니님~^^"
"뭐하고 계세요~?"
"아 뭐 그냥 멍때리고 있어요."
"멍멍이좀 그만때리세요 아프잖아요 ㅈㅅ"
...
"님.. 용건이 뭐임..?"
"ㅋㅋㅋ..ㅈㅅ... 저 운디네프리덤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요"
"운프? 그냥 길마 만나게 해줄게요. 운디네로 오세요~"
헐... 빠르다!!
제빨리 운디네 리콜을 찾았다.
옛날 마을 패치가 되기전 그 옛날
운디네 은행을 자주 애용하던 나는
운디네 리콜을 여전히 들고있었다...
운디네 콜을 하자 아래 '아지트(착제님 시편글 ㄱㄱ)'를 보게되었다.
그 중 한 명이 강렬하게 이미 날 바라보고 있엇다.
"훗 자네인가 날 찾아온게?"
강렬한 분홍색 스카프가... 하늘을 향해있고
그에 맞는 분홍색 머리..와 그 스타일은 ...흡사..
정형돈 삘이었다... 아...후리덤!!!!!!!!!!!!!!!!!!!!!!!!!!!!!!
그리고 저 후리한 대사..
"네 후리덤 당신을 찾아왔습니다."
쿠쿵!!
... 뭔가 효과음이 필요할것 같았다... 이유는...그냥;; ㅋㅋ
"그래 금도끼를 원하는가!?"
...
...
...
이건 뭔드립인가?;
"아니요 전 쇠도끼면 좋습니다. ㅈㅅ"
...
"그래 정답이니 원하는 바를 들어주도록 하겠다."
이게 뭐야;;; ...
알수없는 대화를 주고 받은 나는 원하는 바를..생각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이 길드... 가슴이봉긋 만지면흥분,,, 길마님까지..뭔가 다 후리해;
자유로운 영혼의 길드인 듯했다.
"왜 뤼케시온 공식길드가 된 것이죠?"
큰~땀~ 한방울 흘려주셨다.
'땀~'
"그거야... 동맹이 먹으래서;..."
아...
이분들은 정말 자유로웠다.
사실 길드 싸움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집념 vs 오블리 엘리트 였던 것이다.
은근슬쩍 집념이 밀리는 이유는 이분들이 사실은 평화주의자..아니..너무 집념의
파트너라고 하기엔 매너인으로 보였다. 단순하게 어둠을 즐기는 분들이다.
순간 끌렸다.
"저 아까 소원을 말해 보라고 하셨죠? 그럼 길드 가입 될까요?"
"훗 훗 훗 ... 즐"
...
..
...
뭥미 이분;;
"왜요 아까는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잖아요"
"당신은 후리덤의 정신이 없소"
이럴수가 당신에게 그런 말 들을 내가 아니다.
"훗 당신 나를 모르는 군 나한테 이럼 섭하지
운디네에 같혀 사느라 잘 모르겠지만 난 호러캐슬을 패션으로 정복한 사내라고"
"허허 도전인가? 겨우 호러 패션으로 이 운디네 후리덤을 이기려는 것인가?"
"훗 운디네 촌사람이~ 무슨~ 패션을 논하는 것인가!?"
아.. 점점 막장으로 대화가 흘러갔다. 요점은 이게 아니잖아;
"한번 해보자는 건가!? 오랫만이군 내가 뤼케시온까지 점령한건
나이 패션 간지 탓이거늘 훗 겨우 호러캐슬 따위에서 건너왔다고 날 상대하는 것인가!?"
아 이분 호러 무시하는 호러에는 온갖 잡다한 인종이 몰려오는 곳인데.. 허허
그만큼 패션도 다양하거늘... 이분 날 너무 얍보았어!
" 훗 해볼테면 해보시지 내 오랫만에 패션으로 당신과 승부를 겨루겠다!"
"패션 아이템을 준비해 오거라 주제는 '후리덤'이다. 내일 다시 만나자!"
"훗 그러지 그럼"
....
이렇게 운디네프리덤과 후리한 대결을 하게 된...나....
아...
길드 가입하려다 이게 뭔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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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스토리는 막장으로 흘러가고요
등장하고픈 분들 많은 것 이해하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현더기님 ㅠㅠ
...
연재 압박 게시물들은 작가의 연재에 큰 힘이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