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는 이제 이런 쓰1레기같은 게임 안하고
아이온 게임을 하며 디아3을 준비중이지만..
저에 조그마한 밀기 명예라도 흔쾌히 등에 업어주신 레몬빙수님을 찬양합니다..
레몬빙수님이 겟판에 적는 글은 백번 맞는 말들입니다..
이 김문주가 보장을 하지요..
이제 어둠 접속은 잘 안하지만 저의 이름도 등에 업고
어둠의 에코시스템이 순환되는 듯한 행위들을 계속 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둠의전설이 말그대로 어둠에 찌들기 전에 레몬빙수님께서 어둠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셨으면..
(시1발놈들 템 많이많이 깨주시고 뮬칸을 사랑하는 만큼 뮬칸에게 템을 기부해주세여 ~! ^.^)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문주가 계속 마음이나마 보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