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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레몬빙수"님을 찬양합니다..
300 2011.08.14. 23:26

뜻이 통하는 형님과 알게되서 기뻤는데, 접으신다니;;

안타깝지만, 형님을 위해서는 그편이 더 좋을거같기도합니다.

하지만, 밀피가 생각나실때는, 언제든지 복귀하셔서, 귓주십시오;

저희 뮬사모는 언제나 열려있으며, 동맹인 정의로운밀피 또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