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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호구왔는가 27편]
301 2011.08.15. 15:16

아래 인물은 실제인물과 무관합니다.

...호구왔는가, 패션왕 검색해서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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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걸리는 듯 보였다.

왜이리 답변이 없어;

"슨생님 뭐하세요?"

"아 죄송해요 말이 길어지는데..좀그렇네요;"

"왜요?"

"블랙 30층으로 올라오래요"

...

블랙? 나 같은 갓 전도 보고 블랙 30층을 가라고?


"그건좀...어렵잖아요;"

"그래서 말하는 중인데..."

"천년의 꿈 길드 모임 장소가 블랙 30층이래요"

....


뭐야 초 고서열 길드야?

뭔 블랙 30층이야.. 흠..


"후... 일단 지금 가기가 어렵네요."

"일단 대신 '악윤'이란 분을 소개 시켜드릴게요"

"악윤?님이요?"

"자칭 패션계의 제왕이에요."

"음...자칭이요?"


...

...

자칭이라니.. 일단 패스..

"후.. 일단 블랙 어떻게 올라갈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네요."

"넵 ^^ 그럼 수고하세요~"


음..생각나는 사람이 없다.

아!! 그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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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 일까요? ㅈㅅ

짧게 쓰고 ㅋㅋ


오늘은 광복절이네요 ^^

민족의 독립을 위해 씨앗이 되신 많은 분들이 생각나네요.


왠지 오늘은 한서 남궁억 선생님이 생각나는군요...

무궁화! ㅋㅋ 뽀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