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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호구왔는가 28편]
468 2011.08.15. 19:52

전편은 검색해보세요

Legend of dark story chapter 1 패션왕
Legend of dark story chapter 2 호구왔는가
Legend of dark story chapter 3 제목 미정 (지존 공성 팬픽소설)

아직 2번째 이야기가 끝나기 전이지만
3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투표들어갑니다.
대략 A4 용지 100장 정도의 소설입니다.

호구왔는가와 별개의 내용으로 진행되기에인물만 확정되면 곧바로 연재들어갑니다.

/ 추천길드와 추천 길드마스터를 보내주세요.

편지 리플 달아주세요. - 귓속말은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 기억하기 조금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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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에게도 한 번 밖에 이야기 하지 못했지만 도움을 받을만한 분이 있다.


"저...스님님 안녕하세요^^"


"아...네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


"염치불구하고 부탁하나 드리려고 오랫만에 귓말드렸습니다."


"어떤 일이시죠?"


"저 블랙 막층을 올라가야합니다. 그런데 함께 가줄만한 분들이 없군요..."


"아...블랙 막층이라 무슨일이시죠?


"천년의꿈 길드를 만나야 합니다."


"앗...천년의 꿈이요? 천년의꿈길드를 아시다니.."

의외였나? 왜그러시지...흠..


"어떤 일이 있어서 그 분 중 한분 '죽련'님이란 분을 소개 받았는데.."


"죽련 -- 즐..."


헐.. 이분 갑자기 왜이러시지?


"네? 즐이라니요."


"아..죄송해요. 갑자기...죽련..흠.. 님도 만나보면 죽련 ㅡㅡ즐

이런 말이 나오게 될걸요?


"헐...도대체 어떤 분이기에.."


"흠.. 마침 좀있다가 블랙 정규팀이 있네요 저와 함께 가시죠..."


"그런데 죽련 -- 즐 ...이랑 만나다니.. 흠..."


"제 명예가 걸린일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명예라... 네 알겠습니다. 하지만..죽련..ㅡㅡ즐 이 .. 도움이 되다니..

믿음수가 없군요..."


흠..;; 갑자기 도대체..죽련님이 어떻길래;; 천년의꿈 길드가 어떻기에....

이런 반응인가...흠..;; 무언가 미지의 기운이 ...느껴진다.

아.. 패션 리더면.. 강한 개성을 중시하기 때문에....좀 강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살짝 등에 식은땀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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