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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오늘
878 2009.11.06. 03:56




왜 오늘을 잊지 못하는거죠?

다들 있으시죠?

잊으려 해도 안잊혀지는 오늘

잊지 못하겠는 오늘

그게 바로 오늘이라면..

그게 바로 어제라면..



나도 사람이고 나도 인간인데

나도 속상할줄 알고 나도 말할수 잇는데

왜 입안에서만 맴돌고 떠들수도 없는건지..



궤변인가요..?

저에겐 그날이 오늘입니다.






작년 오늘 생일 이라던 그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






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