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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참.. 요즘들어 다시 느끼는거지만...
583 2011.08.19. 10:24

개념없는 사람들 참많다..

결개에서 코마 살릴려는데 직업퀘스트 다깨서 이동대는바람에

조금 늦게살렸더니 머함? 머하심? 시비조로 말하는 사람부터해서..

이아에서 멍때리고있다가

아는동생 케릭이 보여서

머하노 라고 귓을했더니

? 달랑 하나찍고

자신이 마치 잘한거마냥이야기한다..

"올쥐아닌데요" 한마디가 힘든가??

그럼 나도 죄송하다고 말했을텐데..

머가 먼저인지도 모르는사람들 참 많네..

옛추억때문에 어둠 다시하고있는데..

추억이 나를 붙잡고 사람들이 날 떠나게하네 ㅋㅋ

없는유저 좀 서로 챙겨가며 겜하면안대나;;;ㅋㅋ

걍 느낀거 적은거니 겜상시비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