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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천정높은 집에서....
60 2001.04.19. 00:00

마치 속에 껌이 들어있는 사탕을 껌을 빨리 먹으려 사탕의 겉은 채 핥아보려하지도 않고 대뜸 이빨부터 들이대는, 부서지는 사탕 부스러기와 껌이 엉켜 버려서 니맛 내맛도 모르게 우스꽝스런 결과를 낳게 되어버리는.... 이런 사랑은 죽기보다 싫다. 아니, 이런건 사랑이 아니라고.... 내가 뼈가빠지고 피눈물을 흘려도 예전에 니가 살고 싶다 했던 그 천정높은 집에서 너의 환한 웃음을 볼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라며 지금에 나로썬 너를 환하게 웃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에.... @}`,`,---- for 비너스 ## `, , ` H J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