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오서버 시인 "켄신" 입니다.
예전에도 몇차례 이런 일이 있었지만,
최근들어 표절(?) 문제가 게시판에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분명 말씀 드리지만,
"트레제게의 눈물" 이란 지난 2006 월드컵이 끝난 직후,
제가 시인이 되기 전
일반유저였을 당시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에 2006년 7월경에 적었던
글입니다.
* (운영자분께서 그당시 데이터를 찾아보신다면 금방 저의 결백이
밝혀질것이라 생각 됩니다.)
저 "켄신" 이라는 사람이 시인의마을에 올리는 글들 중엔
결코 인터넷이나 책에서 퍼온 글은 단 한개도 없다는 사실을 밝혀두고 싶습니다.
그러나, 요즘 "표절" 보다 더 큰 문제가 되는것은
얼마 전 "시인선발공지"가 올라오면서 싹트기 시작한
기존 시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과 비판
그리고 인신공격성 악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3년전 글을 다시 끄집어낸 것은
바로 이같은 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