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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절정녀 님과의 거래..그 뒷이야기
344 2011.08.22. 18:16


절정녀가 원래 그렇죠 뭐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장사꾼이에요

저번에 저랑 거래할때도 하도 깎아달라해서 1천도 안되는 가격에 팔았는데

그걸 2배 불려서 2천, 3천에 팔고 있더라고요

저는 급한 것도 아니였고 그냥 사1정 사1정해서 깎아달라길래 깎아줬더니

그걸 자기 돈 버려고 사재기에 쓰고 있어서 얼마나 어이가 없었는지..

그냥 장사꾼이 다 그렇지하고 넘어갔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네요ㅋㅋ

거래를 하지 마세요 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