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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절정녀와 거래~~그 뒷 이야기
409 2011.08.2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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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호엔 프릴산다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난 아이템 게시판에 호엔프릴을 산다고 글을 올렸고

잠시후 절정녀님에게 귓말이 왔다

절정녀: 호엔프릴팜 제시~ ( 짧은 반말투의 단문)

깡패형: 살짝 기분이 나빴지만 아이템을 사고싶은마음에 천만원에 어떤가요? 님이 원하는가격은얼마죠?

절정녀: 즐......

즐?이라니....즐이라니......

황급히 귓말을 다시해보니 귓거부.....

헐-_- 정말 세오서버 인원 5천명넘을때나 가끔 볼수있었던 ....제시 즐...이걸 다시 경험하다니

황당했지만....참기로 하고 밀레스마을을 돌아다녔다

순간 마을에 무리지어있는 절졍녀와 그들의 무리들을 보는 순간

역겨움에 구토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게시판 플레이를 다짐하게 되었다

내가 겪은 일을 요약해서 게시판에 올리기 시작했으며 불과 몇분안에 반응이 오는 절정녀

님 밀레스로 와보시죠?

하지만 여전히 귓거부......

이건 완전 명령조였다 도대체 얼마나 잘나신 인물인지.... 이토록 사람을 무시하고 얍잡아볼까

나도 상큼히 귓거부를 하고 게시판플레이에 열중했다

게시판플레이가 길어지니 애들을 풀기시작했나보다...

깡패형 밀기/사기꾼........ 그런데 어쩌나...난 순수전사지존이라서 밀기가 없는데 -_-;;;

많은사람들 ( 화론길드) 로부터 회유,협박.현피.욕설 귓속말이 오고

다시한번 절정녀 에게로부터 협상 귓속말이 왔다

내가 한발 양보하자라는 맘에 찾아갔지만 역시....길드원 죄다불러놓고 집단 린치 ㅋㅋㅋ

1시간을 더 플레이하니 그때서야 대형 원조군을 요청...

퍼렌드님을 불렀나보다....

퍼렌드님의 대리 사과....

솔직히 안받아줄수없었다 퍼렌드님과의 인연이 있기에..... 그분의 매너를 알기에 ...그분의 진정성을 알기에 대리 사과를 차갑게 거절할순없었다

그리고 짧은 사과글과함꼐 돌아온건 화론길드원들의 비아냥과 조소......

그리고 다시 한번 거래신청에서 모욕을 당한다

호엔프릴을 5천에 팔겠단다 -_-;;;자긴 그가격에 많이팔아봣다면서

도대체 호엔프릴이 어떻게 5천만원이나 할까?

사고파는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죄다 싸면 2천이하 비싸도 3천에서 해결되는 템인데.....

이토록 저서열이라고 무시하는걸까?? 어쩜 저럴수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