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 이게 새로나온 게임이라는 거냐?
중학교 3학년,
pc방이 생긴뒤, 얼마지나지 않아 친구들의 권유로 pc방에 끌려온 나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이 생긴지 얼마 안됐을 때였다
"야 근대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
"야 그냥 케릭터 고르고 키우면대 ㅋㅋ"
온라인 게임은 처음인데...
음..이름은 멀로 하지?
... ... ...
20여분의 고민끝에 옆에 앉아 있는 친구녀석 이름으로 만들었다
"서진영!"
이게 나의 첫 케릭터다!
"뚜둥~!"
케릭터가 처음 만들어지고 새하얀 어느지역에 떨어졌다
"야 이거 어케 움직이냐?"
"야 방향키 움직이고 스페이스바 눌르면 공격한다"
"아.. 오케..! "
이리저리 돌아 다니면 3군대 신전을 돌아 다니면서 기초물품을 받고 마을로 돌아왔따
셔츠 , 목검, 파란신발, 로오의반지
착용을 하고 밀레스여관으로 날라온 나
"야 근대 사냥터 어디냐?"
"야 우드랜드라는곳으로 나가 그래 저쪽 저쪽 ~"
먼저 시작한 친구의 조언대로 월드맵으로 나가 우드랜드로 가서
무작정 뱀을 떄려 잡기 시작했다
"경험치 60을 획득하였습니다."
오~ 이런거군 ㅋㅋㅋ
동전도 챙기며 나는 뱀을 잡아 사냥을 시작했다
광렙! 이라는 말처럼 나는 무식하게 3시간동안 뱀을 잡아 레벨 6을 찍었다
[레벨6이 되어 귓속말을 하실수 있습니다]
"야 귓속말이 머야?"
"야 일케 하는거야 쉬프트 눌르고 ' 눌르면되 그담에 아이디 쓰고 채팅 하면 그사람만 들어 "
오.. 신기하군..
근대 이반짝이는 화살표는 머지?
능력치.. 힘 인트 위즈 콘 덱스 ..
음 멀찍지?
또다시 상념에 잡혀 30여분을 고민하는 나..
그래! RPG의 정석은 전사지 ㅋㅋㅋ 고고!
힘에 올인~~~!!!!
힘을 11까지 찍은 나는 사마귀도 떄려잡고 말벌도 떄려잡았다
후훗.. 쉽군 ㅋㅋ 친구가준 5천원으로 쿠룸을 사먹으며 드랍되는 물약과 함께 열심히 사냥을 했다
그렇게 첫날이 지났을때 나는 레벨 8이 되었다..
어둠의전설을 시작해서 첫날 경험한 6시간의 추억이고,
12년간 하고있는 나의 게임의 시작이었다.
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