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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소중한은 어제도털렸꼬나 갑각은
436 2011.08.26. 07:50

갑각은 어김없이 게시판에 글남겼습니다잉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듭니까잉?

i say 갑각 you say 병1쉰

갑~각! 병~1쉰! ♬

갑각 병tothe쉰 찌랭이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