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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05 2011.08.28. 04:34



이른 새벽.



겨울이 지나고 봄이지나고 가을이지나고 겨울이지나고.

또다시 찾아왔던 봄이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온다.


시간이 참 많이도 흘러갔네.

무엇이 변했을까.

난 아직 그대로인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