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85 2011.08.29. 06:10





나도 내가 정말 싫거든.



지금의 내모습도 싫지만.

예전의 내모습은 더욱 싫다.

우유부단한 성격이.

오히려 나을지두 몰라.




예전처럼 미친척살고싶지않아.

지금생활에 만족은 아니지만 예전보단 행복하니깐.




혼자하는 사랑이지만 사랑도하고.

미안하지만 날 사랑해주는 사람도있고.

그러니.

그러니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