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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간사한 냥아치 (상)
340 2011.08.30. 17:18

어느날 어둠의향수에 젖어온 유저가 있엇으니

그이름은 키가적어

오늘도 마찬가지로 친구와같이 사냥을하기위해 밀레스로오는도중

냥아치라는 분을 만났다!

그건 불행의 시작이엿다

그는 나를보자마자 브라보 라는 저주를날렷다

덕분에나는 방어력이 84까지 내려가는 큰타격을입엇다

시간이 없기에 당장 사냥가는 사람입장으로써는 참 곤란하다

풀어줄 사람도없고...

정말 짜증이 낫지만 참으면서 따졋다

나> 왜그러세요?

냥아치> ㄷㅊ

......... 황당해서 말이안나온다

안그래도 더운날 짜증지수가 확오른다...

사냥하고 하를 올리도록하겟습니다

(이건 실화입니다...)

냥아치 이거보면 제발반성해서

반성문이라도 쓰세요

템팔고다는거보니 어둠끈으려고하는거같은데

나 ㅈㅈ할시간에 지인들한테 인사나하고 떠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