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없거나 용기가 없는
약한 사람은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간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데로만 살아간다는 말이다.
"그래. 이것이 내 운명인가 보다.."
"나는 원래 여기가 한계인 사람인가 봐"
"이 일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을거야"
"원래 이런거니까.. 뭐.."
이런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항상 남들이 예측할 수 있는 한도의
그저 그렇고 그런 평범한 인생을 살다가 가게 된다.
하지만, 지혜가 있고 용기가 있는 사람은 다르다.
그들은 항상 무언가를 개척할 준비가 되어있고,
도전할 각오가 되어있다.
자신앞에 놓여있는 안좋은 결과물을
좋은 결과물로 바꿔놓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살아가고,
주어진 운명 이상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 사람들의 인생이란,
항상 주변 사람들이 예측하는 한도를 벗어나는
"드라마" 의 연속이고, 역전과 반전을 계속하는 한편의 "영화" 와 같은
멋진 인생이 된다.
지금의 나는 운명에 무릎꿇고 고개숙인 수동적 삶을 살고 있을까.
아니면 운명마저도 바꿔놓을 지혜와 용기로 능동적인 삶을 살고 있을까.
운명에 맞서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스며오는 향기는 아련한 백매화향 ..."
ㅡㅡㅡ 히무라 劍心 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