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앙끗]어둠의전설 인물(1)
583 2011.08.31. 18:16

한때 평화로운 고서열의 마을 로톤에서 기생하던 넷카마의 이야기입니다 실화

평화롭지만 음침한 분위기가 돌던 로톤마을.. 어느날 ㅇㅅㅇ이라는 게이가 나타났어요

ㅇㅅㅇ은 각종 이모티콘과 인터넷용어를 여자말투를 적절히 사용하여

로톤에 거주하던 고서열들을 노리기 시작했어요

오빠 나 저거 사죠!! 뿌우'ㅅ' 오빠 나 저거 가지구 싶오ㅜㅜ 뿌우'ㅅ'

그렇게 차곡차곡 우매한 고서열들의 피를뽑아가며 드디어 켈살능력이된 ㅇㅅㅇ은

자신의 자랑스러운 빙고머리 케릭 ㄱㅇ이라는 켈에 리시브를 했어요

ㅇㅅㅇ은 오덕력도 꽤나 있는 녀석이였어요 그래서 자신의 케릭터 ㄱㅇ을

ㅇㅎ의 ㅋㄱㄹ라는 여자캐릭터로 꾸미고 다니고 (중국소녀)

자화상도 애니캐릭터로 꾸미며 심지어 캐릭터의 말투까지 따라했죠 10덕후 ㅇㅈㄱ 보단 덜하지만

ㅇㅅㅇ도 그에못지않는 자기만의 판타지가 큰 아이였죠

하지만 어느날......

지하세계 아스타로스에 계시던

어둠의대마왕 ㄴㄲ님이 격노하셔서 마이소시아에 강림하셨고 그후 ㅇㅅㅇ을 털기시작하고..

네이트온을 해킹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해킹에 성공은 하였지만 그만 두눈뜨고 볼수없는 광경을 보고 만것이죠

그때 ㅇㅅㅇ은 자신의 로톤베프xxxx와 서로의 성기와 알몸등을
네이트온 화상채팅으로 교환중 이였던거죠

맙소사 (┓━)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ㄴㄲ님께서는 상처뿐인 승리를 입으셨습니다

그후 ㅇㅅㅇ은 게이라는 소문이 돌자(소문이아닌 사실이지만)

ㄱㅇ이라는 전-도켈을 팔고 통합서버(셔스서버)로 건너가

ㅎㅌㅊㅊ의 길드 ㅈㄷㅇ에 들어가서 순도켈을 리시브 받아서 하다가

현재는 쥐도새도 모르게 자신의 과거를 잊어버린척

세오서버 ㅈㄹ길드에 들어가 ㅎㅈ이라는 법-직을 하고있습니다

이만 불쌍한 게이 ㅇㅅㅇ의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다른 이야기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