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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모모쿠야..
247 2011.08.31. 21:31

머저리 같은 새1끼야. 보아하니 너의 좌뇌는 시궁창에 푹 담궈져서 쥐새1끼한테 깨작깨작 핥아 먹히기라도 한모양이로구나. 소용없지욯ㅎ 좋아하네 빙1신잌ㅋㅋㅋㅋ이젠 왠 호1구1새1끼가 삼류탐정으로 빙의해서 개발작 일으키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