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비격이라는 직업을 가르쳐준 동생을 참 몇년만에 통화도 하고 연락하니 참 좋구나
내가 본 어둠의전설 직법중에 가장 잘했던것 같고
참 신기하게도 그 동생을 항상 스승이라고 불렀으니
추석때 다시 얼굴을 볼수 있다고 하니 더 기쁘구나
잠시 복귀한거지만 또 한번의 인연의 끈이 다시 시작할수 있다니...
다시는 못만날줄 알았던 인연들을 오늘부터 다시 인연이 시작되는건지도 모르겠네
처음엔 나도 어렸지만 그동생동 많이 어리고 해서 철없는 행동들을 많이 했었는데
오늘 정말 오랜만 통화를 했을땐 정말 나보다 더 어른스러워 진거 같은 동생의 목소리
그 동생들과의 추억들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항상 간직하고 있었으니...
그 추억이 항상 추억으로만 있을듯 했지만
추석때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때의 좋았던 추억 , 좋지 않았던 추억들이 술을 한잔 하며...
또 이야기가 나오겠지
그때 다시 보자꾸나 추억에만 있던 동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