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착한제국은 글좀 안썼으면 좋겠다. 진짜 수준 떨어진다.
어둠 전성기때부터 시인의마을 봐온 1인으로 저런 쓰레기같은 글이 시인의마을 올라온다는게
치욕이다
착한제국인지 머시깽이가 별 되도않는글로 시인의마을 도배할때부터 시인의마을 안보다가
요즘 다른 시인들꺼 좋은글 많이 올라오길래 다시 시인의마을 읽기 시작했는데
오늘 또 눈 베렸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착한제국이라는 시인이 쓰는 글을 읽을때 드는 감정은 오직 하나뿐이다.
공감??? 감동??? 흥미???
그딴 감정은 생기지도 않는다. 그냥 질투심만 든다.
저러케 글도 지지리 못쓰는 놈이 시인이라고 유세떠는데 나는 왜 시인이 아닐까??
학교 백일장에서 상도 타봤고 소설도 많이 써본 내가 적어도 착한제국보다는 글은 훨 잘쓸거 같다는
생각.
착한제국인지 머시깽인지 저넘은 삼촌이 운영자인가. 초등학생 일기 써재껴나간 저 글실력으로
어뜨케 시인이 되었을가. 세상 참 불공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