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98 2011.09.05. 02:46

======================================================
====================================


벌써 9월 5일.


시간은 정해진대로 계속 흘러가고.

내모습도 시간이 흘러가는데로 변해간다.

모든것이 변해가는데.

왜 내 기억속의 니모습만은 그대로.





창밖으로 내리는 비를 바라본다.

도로위에 떨어지는 빗물.

다시 어디론가 흘러가는 빗물.

나도 대려가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