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매일 같이 도배하시네요...
개인적인 원한이 있으면 그것을 쓰세요.
이곳에 프로는 없습니다.
글쓰는 자격증 같은 건 더더욱 없고요.
시인이라고 해서 자신의 창작품에 대하여 욕먹을 것 까진 없을듯 보이네요.
글을 수준을 낮추어서 쓸수도 높여서 쓸수도 있지만
그게 낮다고 높다고 욕하는 건 좀 아닌 듯 보이네요.
글 한번 제대로 써보셨나요?
글쓰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르시나요?
매일같이 일기를 써보셨나요? 공책 한 두장은 부족할 정도로 꽉꽉 채우시는
문필가 이신가요?
개인적 원한이라면 그것에 대한 내용을 올리세요.
글을 비난하는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자신이 공감 가지 않으면 안읽을 수 있는 선택권이 어둠에는 분명하게 있습니다.
전 착한제국님의 '아지트'라는 글을 읽고 공감했습니다.
하나도 공감 가지 않으시면 그냥 안보면 됩니다.
저에게도 이런 비난 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그리고 님도 제 리플을 보고 비난 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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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시편에 욕설과 비방글과 도배만 판치는데
글은 소설은 시는 혹은 일기는 누구나 쓸 수 있는 겁니다.
이곳에서 글쓰는 혹은 그것을 도전하는 저 같은 사람까지 이곳을 떠나지 않게 했으면하네요.
이곳은 시편입니다.
글을 쓰는데 글쓰기에 담벼락을 높이지 말아주세요. 글은 누구나 쓸수있습니다.
그곳에 비난이 가해지면 가해질 수록.. 그 벽은 너무나 높아져서 아무도 쓰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