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제국 쓰레기같은 글좀 그만 올려라!!
초등학생 일기는 문방구가서 그림일기장 1000원짜리 사서 거기다 써
사람들이 니 욕하는거 싫어서 별 같잖은 비유들어가면서 그딴 글이나 시인의마을에 써재끼니??
아무 이유없이 사람들이 니를 욕하겠냐
니가 글 쓰는 수준이 얼마나 꼴같지도 않았으면 사람들이 그 비싼 시간 쪼개가면서 너를 욕하겠냐
너같은 인간은 지 잘못은 생각도 않하고 모두 다 남탓이지.....
내가 니였으면 분해서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글 실력을 키워서 오겠다.
그런 거지같은 변명글이나 써재낄시간에 말야.
솔까 착한제국은 글좀 안썼으면 좋겠어. 진짜 수준 떨어져.
어둠 전성기때부터 시인의마을 봐온 1인으로 저런 쓰레기같은 글이 시인의마을 올라온다는게
정말 치욕이야
착한제국인지 머시깽이가 별 되도않는글로 시인의마을 도배할때부터 시인의마을 안보다가
요즘 다른 시인들꺼 좋은글 많이 올라오길래 다시 시인의마을 읽기 시작했는데
오늘 또 눈 베렸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착한제국이라는 시인이 쓰는 글을 읽을때 드는 감정은 오직 하나뿐이야.
공감??? 감동??? 흥미???
그딴 감정은 생기지도 않아. 그냥 질투심만 들어.
저러케 글도 지지리 못쓰는 놈이 시인이라고 유세떠는데 나는 왜 시인이 아닐까??
학교 백일장에서 상도 타봤고 소설도 많이 써본 내가 적어도 착한제국보다는 글은 훨 잘쓸거 같다는
생각.
착한제국인지 머시깽인지 저넘은 삼촌이 운영자인가. 초등학생 일기 써재껴나간 저 글실력으로
어뜨케 시인이 되었을까. 세상 참 불공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