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즐겁고 긴 연휴, 어둠의전설의 세계에서 재밌게 노니는 것도 좋지만,
오늘 같은 날은 가족들과 함께 보름달을 보는 건 어떨까요..?
(대한민국 잘하면 보름달 뜰지도 모른다네요 ㅎㅎ;)
가족들, 달,
늘 볼 수 있는 존재라서, 특별하게도 소중하게도 느껴지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오늘 같은 한가위에는
한번 그 당연한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표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1년에 딱 1번 뿐이 잖아요..? ^-^
어둠의전설 밖에서든, 안에서든 늘 행복할 수 있는 어둠의전설 유저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1년 내내가, 늘 한가위연휴처럼 즐겁고 여유롭고 편안하시길 ...
ps : 게시판 응원 글은 물론 늘 보고 있습니다. 리플을 다는게 부담스러워서 달지 않을 뿐이지,
관심은 정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하찮은 저같은 존재가 남들에게 무언가(글)를 줄 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호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안녕히계셔요. 꾸벅 _(..)_
"스며오는 향기는 아련한 백매화향 ..."
ㅡㅡㅡ 히무라 劍心 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