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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362 2011.09.17. 06:35




무엇때문에.

그토록 당신아프게만 하는 나에게.




지금 내곁에 잠들어있는 당신을보며.

난 하염없이 미안해하며 바라만 보고있다.



다시 돌아오지말았어야하는데.

넌 그냥 행복하게 저 멀리 갔어야하는데.

또다시.

똑같은 사랑을 반복하게 만들어버렸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