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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2011년 9월17일 오늘의명언
256 2011.09.17. 14:32

에이 ㅅㅂ 신귀신 같은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던갓난애기가 울음을뚝그치고 정색하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