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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종석.
172 2011.09.18. 21:57

마족 처음 공성 입성했을 당시 참가했던 길드원으로서

종석님도 좀 아는거 같긴 한데. 몇 가지만 지적해봄.

음...

공성이 테스트가 아닌 본격적으로 등장 하고나서 마족으로 공성 처음 입성했을당시에

길마는 마족2대 시노님이였고, 그후로 황족과 항상 아벨 쟁탈전을 벌였으며

황족 동맹은 성기사단(수오미:겨울철새),미팅(완벽이) * 더있으나 대략적으로..

마족동맹은 루어스 (주유법사),뤼케시온 헌병(수사헌병) 이였다.

당시에 약속과 헌병은 후속길드가 10개 가까이 되는 길드로 천명은 아니었어도

대략 1길드당 70명가까이 보유중인걸로 예상했고 아마도 대략적으로 총길드원을 1000명을 계산한거 같다.

마족 1대길마는 누군지 잘모르지만 2대는 시노 3대는 쩡석이(이분이 운영을 잘못해서

4대길마 서시로 금방 첸지됨. 개인적으로 서시는 카리스마좀 있었다고 느낌.

그리고 마족2대길마 시노님일때 약속은 주유법사님이 약속 총길마 였단거는 확실.


그리고...

또 한가지..한참후에 이번건 수호 초창기 길원으로써 한마디...

마족연합이 수호를 꾸준하게 밀어주고 도와줬으나... 머리가 커진 수호길드를 끝까지 컨트롤하지

못하고 그동안 수호를 도와줬던 마족연합의 7개길드가 수호를 침략.

하지만 한우리를 제외하곤 마족까지 수호에 의해 무너짐.

내가 마족에서 수호로 갈아탔지만...이 전쟁의 끝을 보면서 느낀건...

역시나 검은머리 털 달린 짐승은 길뤄주는게 아니다.라고 새삼 느낀다.



아그리고.. 수오미는 성기사단의 성지인 만큼 새로운도약에게 밀리기 전까진

단합이 제일 잘되는 길드로 손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