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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61 2011.09.24. 07:15




보고싶다.

그냥 문득 생각이나네.

이젠 얼굴도 기억이 흐릿하지만.

그래도 수많은 사람중에 널 찾으라면 금방이라도 찾을것같다.


당신 얼굴도 보고싶고.

당신의 숨소리도 듣고싶고.

당신의 향기도 느끼고싶다.



햇살이 유난히도 눈부신아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