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속 시간의공간에 하나 둘 셋 점점 흐는는 강물처럼 흐르듯
삶의 인생길을 걷고 아픔과 기쁨에 맛을 보며
때로는 커다란 울타리와 높은담을 넘듯이 힘든 삶을 걷기도 한다,
잔주름에 나의 삶의 인생길을 말하여 주듯이 오르막과 내리막의 길을 걸을때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시원한 바람에 맑은 물 한잔을 들이키며 잠시라도 삶의길에서 잠시라도 머물러
한숨 돌리며 조용하고 아름다운 내삶의 공간에서 나 조금이라도 여유있게 조금 아주 조금이라도
나 쉬어 가며 거칠고 힘든 삶의길을 잠시라도 잊고 나 쉬어 가리다,
어린아이처럼 그때의 어린시절에 나 꿈꾸던 그런 꿈도 여기서 꿈이라도 꾸어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