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가 또 지나가는군요,
사무실에앉아 열심히 일을 하고 어제도 철야작업으로 피곤함을 모르고 잠시 쉬는 탐으로
오늘도 어둠의전설 의 내머리속을 맴돌아 이렇게 살며시 노트북을 꺼내어
접속을 해봅니다,
7년을 넘게 안하다가 7월말부터 게임을 시작하여 지금 현재 옛날처럼 좀비로 등급하는
그런 과정이 된듯이 항상 일하다가도 어둠의전설 의 게임접속을 하려 손이 나도모르게
노트북을 꺼내 들었습니다.
어느때는 잠이 모자라 매일 집에서 잠만 잣던 내가
어느날 갑자기 어둠의전설을 다시 시작하면서 부터는 피곤함을 모르고
집에서도 자동적으로 눈을 뜨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어둠의전설을 접속을 하는군요,
예전에 알았던 모든 형님,동생,누나, 모두들 하나둘 게임속에 사라지고 지금은
다시 이곳 어둠의전설 에서 다시 만남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나는,
지금의 시작도 기쁘고 여러 모두들과 이야기에 웃음꽃을 피우는 난
예전처럼 지금도 마냥 기쁘고 즐겁기만 합니다.
예전처럼 은 못할지라도 다시 예전처럼 아니 더 신나는 어둠의전설의 게임으로
더 즐겁게 더 신나게 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음 하는 제 희망입니다.
비록 게임 일지라도 서로 하나하나의 케릭은 여러분이십니다.
오늘도 사무실에 앉아 이렇게 밀레스 마을에 쭈그려 앉아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