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를 키우던 그때 나는 드디어~~~드디어
렙 42가 되었다. 너무 나도 신바람이 났고 어깨가 으쓱으쓱 ~~
새로운 옷을 입고 그위험하고 험한 곳을 다시 가보기로 했다,
밀레스던전 1층,2층,3층, ㅋㅋㅋ 우스웠다 내마법에 나자빠지는 쥐와,뱀,거미
렙 1~17 까지 그리무서워 했던 이들이였는데 지금은 내마공에 나자빠지는게 아니던다.
역시 렙업은 하고 바야 한다는 의지와 언젠가는 더아래로 내려가 이리 쉽게 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 그래도 내 저주와 마공 한방에 자빠지는 모습에 무섭기만했던 이곳
난 복수를 마나가 앵꼬가 될때까지... 원없이 화풀이를 하였다.
그런데 10정도의 렙 으로 보이는 2분이 나에게 다가와,,
"님" 저좀 키워 주세요,, 라는말에 내어깨가 으쓱해지고 내힘을 자랑도 할겸 OK 쉽게 내뱃엇다.
구룹잡고 저주, 마공 1방 구룹풀고 이런식으로 반목하고 그분들은 잡고,, 그분들 코마뜨면 바로 살리고
아템과 돈이 떨궈지면 고랩의 여유속에 웃으면서~~ 님들 드세요 라는 여유와 함께 강한자의 모습을
보이며 "역시 이님은 대단한 실력자야 하는 부러운 눈초리를 나를 바라보게끔 느낌을 팍팍 주웠다,
점점 랩이 오르는 그분들,,,,, 거의 20 되었을때 밀레스던전 의 3층에서 5층,6층,,,,,,
난 ~~난~~~ 겨우겨우 저주와 ~~마공을 주지만 2~3층 과는 달리 몹들은 강해져있었다
렙낮은분들 혹시나 나 렙이 낮지않을까 의심할까봐 여유있는척 강한척 하였지만 ~~~~
아~~~ 난 7층,~~~8층에서 마공 한방에 난 뮤레칸을 보고야 말았다.
그분들 귓말이 왔다
"""님~~ 어디세요? 어디가셨어요? 바쁘셔서 리콜하셧나요?
난 너무도 챙피하여,,, 바로 접속을 끊었다.
그래도 난 즐거웠던 그때가 문득 생각나고 그리워 가끔은 그곳에 지나면 그때가 새록새록
기억이 나곤 한다. 그때 그분들께는 죄송 했다. 말없이 접속을 끊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