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째 잠을 못자고 일을 하다보니 너무 피곤하여 잠시 사우나를 향했다,
여의도 에는 사우나 시설이 70년대 시설이여서 휴식하기에는 너무 불편한 곳이라
샤워만 하고 나와야만 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래도 몸이 조금 이라도 풀렸는지 몸이 가뿐함을 느꼇고 마침 배도 고파
점심을 먹으러 여의도역 근처에 있는 식당가를 가려고 지하차도를 건너 가려는데,
앗,, 순간 적으로 엄청난 속도로 이물질이 내얼굴에 철썩하며 내뺨을때리는 느낌 이들었다,
무엇인가 내얼굴에서 주르르르 흐르는 이것~~~ 그것은~~~ 침이였다 그것두 x래침
아,, 난 황당하기도 했지만 위에서 나를 내려다 보는 그분은~~ 더놀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 아닌가,,,다름아닌, (숙녀)분이, ㅇ ㅏ~~~ 화를 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숙녀 ; 어머 죄송합니다 (고개숙이며)
나 ; 아,,,아,, 괘~괜찮아요,,, -_-;;
얼마나 당황을했으면 본인의 긴 치마로 내얼굴을 닦아주는데 그또한 치마가 위로 올라가있는
저 행동 또한 또한번 당황을 했다,,
나 ; 저저~~ 치마~~ 올라갓어요 어서 내리세요,
숙녀 ; 앗!!! 죄송해요 저두 모르게 당황해서 그런데 어쩌죠? 미안해요 정말 ,,,,
나 ; 갠찬아요 ㅎㅎㅎ 조준 잘하셔서 조심히 뱃어 주세요 ㅎㅎㅎ
숙녀 ;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사라지는 저숙녀분,,,
정말 엄청난 침이였다,, 사우나 에서 샤워하며 새수 했던 얼굴에 다시한번 샤워를 한듯하다,
하루를 모아서 뱃은듯 엄청난 양의 x래침 ~~~ 아흑~~ 아흑
주르르 흘러 내린침에 내옷에도 묻어있는줄도 몰랏네,,, 애휴~~
오늘 침한방에 황당했고 치마를 올려 내얼굴을 닦아준것에 또한번 황당과 놀램이 오늘 하루가
그렇게,,,,,,,또~~~ 지나 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