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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435 2011.09.29. 06:26



이젠 내가 떠나갑니다.

다시돌아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아직도 이자리가 난 허전하고 아프답니다.



한동안 다시 떠나있으면.

그러면 조금 나아지겠지요.

당신의 기억도 멀어질테고.

당신과의 추억도 이젠 좋은 기억으로 남겠지요.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곳에서의 당신과의추억.

무지개를 보는것같이 즐거운일이 되리라 믿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