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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곱추소년의 사랑이야기# [2]
447 2011.10.01. 06:40

곱추소년은 그소녀를 처음 만났을때는 하늘나라였습니다,

그소녀를 처음 보았을때는 너무도 허약해 보였고 등이 굽은 소녀 였답니다,

그소녀를 본 소년은 그소녀가 너무나도 가여워 보였던겁니다,

소년 ; 천사님,,?

천사 ; 응 왜그러니 !!

소년 ; 저소녀는 왜 저렇게 등이 굽었나요, 너무 초라해 보이구 몸이 너무 허약해 보여요,,

천사 ; 응,, 저소녀는 저렇게 등이 굽은채로 세상 밖으로 가야 한단다,

소년은 그소녀의 모습이 너무나도 안쓰럽고 가여워 보였는지 소년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내렸던 겁니다.

소년은 무엇인가 결정을 한듯이 천사님께 다시 질문을 하였습니다,

소년 ; 천사님,,

천사 ; 왜그러니 ?

소년 ; 저소녀 대신 제가 등이굽은채로 세상밖으로 가면 안될까요?

천사 ; 넌 마음씨가 너무 찾하구나 하지만 그렇게 되면 너가 세상밖에서 힘들게 살터인데?

소년 ; 저는 괜찮아요 남자인걸요!! ㅎㅎㅎ

천사 ; 음,,,,,',,'',,'',,

그렇게는 안된 다는걸 몇번을 설득하여 소년의 부탁을 들어 주었습니다.

소녀는 아름답고 어여쁜 소녀로 태어 났던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