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거리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나는 그사람들 사이에 나는 걸어 갑니다.
차들 사이 행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행복할까, 아니면 꿈을 향에 열심히 노력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모습일까" 하는 문득 생각이" 듭니다, 나또한 무표정한 내모습도 그들처럼 그러한지,
난 그렇게 서성이며 이리저리 그자리에서 맴돌듯 난 어디로 갈지 모르는것처럼
마냥 길을 헤매이며 시간이 얼마나 흘러 갔는지도 모르고,
어둠이 눈앞에 캄캄 함에 그때야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러갔다는 것을,
어느 조그마한 카페에 앉아 진한 커피향에 취하고 달콤한 크림빵에 내마음을 녹이듯이
작은 행복감에 매료 되어 난 아무 생각없이 그냥 포맘감에 눈을 지긋이 감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 일도 생각 나지 않는듯 난 그냥 멍하니 창밖의 거리를 바라만 보며
오늘의 하루 난 그냥 일기장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게 난 그냥 오늘 하루가
마냥 그냥 멍하니 지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