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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끄적끄적,
610 2011.10.0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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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상조차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을
직접 겪고 있는 그들은
지금 어떤 심정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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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꼭 쥘 수록 새 나오는 손 안의 모래들처럼
마음을 꼭 다잡을수록 더 많이 쏟아진다.




-An Optimist 낙천가